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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1135호] 셀프 파워(self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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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3-17 10:00 조회1,3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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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파워(self power)


 

그들은 자기 동력으로 움직이고,
자신의 답으로 해결하며,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지니고 있었다.
외부의 자극이나 보상이 아니라
스스로의 가치와 의미로 동력을 만들어내고,
남이 걸어간 길이 아니라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었다.
그래서 셀프 파워(self power)를 지닌 사람과
조직을 셀퍼(selfer)라고 지칭하기로 했다.
 


<김종식, ‘셀프 파워(self power)’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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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파워의 저자 김종식은
30여 년간 비즈니스계와 대학에서 경영자들과
비즈니스맨들, 동료, 상사,
부하직원, 거래처 직원, 학생, 후배 등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지금도 여전히 말투와 표정까지
생생하게 기억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첫째,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 일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일은 해야 할 일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이었던 것입니다.
조직의 일을 자기의 지적 욕구 충족과
지식 연마를 위한 수단이자
도구로 받아들였습니다.

둘째, 인센티브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알아서 일하였습니다.
높은 연봉이나 승진이라는 외부 자극 대신,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고
이로써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일하였습니다.

셋째, ‘남의 답’이 아닌 ‘자신의 답’으로 일하였습니다.
남들의 의견을 듣는 것도 필요하지만
남들과 다르고 더 나은 길을 찾으려고,
남들에게 의존하기보다는 직접 몸으로 부딪쳤습니다.

김종식은 ‘외부자극이 아닌 자기동력으로 움직이고,
남의 답이 아닌 자신의 답으로 해결하며,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셀프 파워라 하고,
‘셀프 파워를 통해 성공을 만들어내는 사람과 조직’을
셀퍼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셀프 파워는
힐링 멘토 마가 스님이 전하는 문구와도 통합니다.
“계란을 밖에서 깨면 계란 프라이가 되고
계란을 안에서 깨면 병아리가 됩니다.
우리는 바깥의 삶에 의존을 하게 되면
계란 프라이밖에 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믿고
내부의 소리를 듣는다면
병아리가 되는 것입니다.”

<글 : 無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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