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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1167호] 마음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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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2-04 15:22 조회7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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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


 

마음의 눈을 감으면
진실을 볼 수 없고,
진리를 발견 할 수 없다.
사람을 판단하기 전에,
어떤 사건을 판단할 때
자신의 잣대로
무조건 재단하려고 하지 말고,
마음의 눈을 뜨고
진실과 진리를 보려고 노력하라.
 


<박승희, ‘위대한 선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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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극작가이자 소설가인
버나드 쇼가 어느 날
조각가인 로댕의 작품을
무조건 싫어하는 사람들을 초대해서
한 장의 데생 작품을
보여주면서 말했습니다.

“이것은 최근에 구한 로댕의 작품입니다.”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앞다투어가면서 작품의
흠을 지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람들의 말을 들은 버나드 쇼는
기다렸다는 듯이 말하였습니다.
“아참, 이것은 로댕이 아니라
미켈란 젤로의 작품이었는데…….”
버니드 쇼의 이 한디가 끝나자
지금까지 작품을 깍아 내렸던 사람들은
멋쩍어 하면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어쩐지……”

하루는 링컨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자신의 구두를
열심히 닦고 있었습니다.
이를 우연히 본 친구가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아니, 대통령이
자기 신발을 닦다니 말이 되나?”
이 말을 들은 링컨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되물었습니다.
“아니 그럼, 미국 대통령은
남의 신발도 닦어야 하나?”

동일한 작품에 대해서
작품을 만든 사람이 누구냐를
더 중요시하는 사례,
그리고 신분에 따른
차별적 견해를 보여주는 사례는
사람과 신분에 따른
편견과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으면
사물이나 사람, 그리고 삶의 진실을
제대로 판단할 수 없슴을 보여줍니다.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존재 그 자체’를 보려는
노력이 마음의 눈을 밝힙니다.
<글 : 無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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