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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1180호] 상황에 대한 의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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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3-24 09:49 조회9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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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대한 의미 발견


 

인생의 위기상황을
맞이하게 됐다면
‘이 현상에는 어떤 의미가 있다.’,
‘신이 인생의 궤도를
좋은 방향으로 수정하려 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쓸데없이 슬퍼하고
화를 낼 필요도 없어질 것이며
인생의위기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기회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우에니시 아키라, 박현석 옮김,
‘뚜껑 열리기 직전 나를 다스리는 법)’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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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생각했던 일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일어날 때
우에니시 아키라는
적어도 두가지 접근을
하라고 합니다.
그 중 하나가 낙천적 발상입니다.
낙천적 발상은 자신의 신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나
자신에게 닥쳐온 사태를
모두 좋은 방향으로 해석하는
발상의 전환법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운이 없고,
불행한 일이라 여겨지는 일이라 할지라도
‘이건 오히려 좋은 기회다’,
‘덕분에 새로운 찬스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단지
낙천적 발상에 그치지 않고,
일어난 상황에 대한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가치를 계발하는데 있어서
낙천적 발상이 필요조건이라면
의미를 찾는 것은 충분조건이 됩니다.

교세라의 창업자인
이나모리 가즈오씨는
대학 4학년 때 입사지원서를 낼 때마다
실패를 거듭하다가
교토에 있는 애자를 만드는
조그만 회사에 입사하였습니다.
입사 후 회사에
조금이라도 어려운 일이 들어오면
‘우리 회사에서는 만들 수 없다’며
하지 않으려는
의욕 상실의 분위기를 접하였고,
마침내 의욕을 잃은
상사의 태도에 화가 나
심하게 말다툼을 한 후
화를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표를 던져버렸습니다.
이후 ‘자네가 직접 회사를 만들게.
우리가 도와줄테니’라고 말한
선배들의 도움으로
교토세라믹을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마모리 가즈오씨는
“그토록 들어가고 싶었던 회사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그때 내가 원하던
회사에 들어갔다면
오늘의 교세라는
절대로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글 : 無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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