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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1181호] KISS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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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3-30 16:37 조회1,0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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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의 효과


 

위대한 연설가들이
공통적으로 지킨 원칙을
정리한 말이 있다.
그것은 ‘KISS’다.
이는 ‘Keep It Short & Simple’이라는 말을
축약한 것이다.
세계적 지도자들의 연설에는
진부한 표현, 과장된 문장,
전문 용어, 유행어들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
평이하고 단순한 표현으로
감동적인 연설을 한 것이다.
 


<이서영, ‘사람을 끌어당기는 공감 스피치’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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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저자가 말하듯이
모든 사람들이
진부한 표현, 과장된 문장,
전문 용어, 유행어들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전문 분야에서는
전문 용어들을 사용해야
뜻이 통하는 경우가 있고,
일반인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는
유행어를 사용하는 것이
친밀감을 갖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전문 용어나 유행어를 사용하는 것이
함축적인 의미로서
단순하고 간결한 KISS에
도움이 되는 상황에서는
전문 용어나 유행어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전문 용어나 유행어에
익숙하지 않은 상대방에게
불쑥 사용하면 상대방은
생뚱맞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가급적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간결하고 쉬운 단어로
전체 맥락을 담아내도록 표현하고,
상황을 봐가며
말을 확대해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위의 저자는 KISS의 법칙을
잘 설명하는 ‘333의 법칙’을 소개합니다.
‘333의 법칙’은 진대제가 쓴
『열정을 경영하라』는
책 중에 나오는데,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기 위해서는
30초 안에 상대의 관심을 유발하고,
이에 따라 3분의 시간을
더 얻어 보고하려는
내용을 확실하게 전달하거나,
보고받는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이후 30분의 시간을 할애받아
충분하게 설명하고
소기의 결정을 얻어내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사람의 기억력은 생각보다 길지 않고,
대부분의 대화는 감각 기억과
단기 기억에 의존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짧은 시간 안에
키워드를 기억하게 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말을 풀어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바쁜 일상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글 : 無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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