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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1199호] 감성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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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9-14 15:08 조회6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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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역량


 

다니엘 골만은
수 백 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다년 간의 연구를 통해
업무에서의 성공요소를 파악한 결과,
흔히 똑똑함을 대표하는 IQ(Intelligence Quotient)
요소가 20%임에 반해
감성역량을 의미하는
EQ(Emotional Quotient)
요소가 8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신정길 외 2명 편저, ‘감성경영 감성리더십’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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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지금 시대를
지식·정보산업시대라고 일컬고 있듯이
지식과 정보가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기업을 비롯한
여러 직장에 필요한 인재는
높은 수준의 지식과 스킬을
보유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무엇이 옳고 그른지,
타인과는 어떻게 ‘윈-윈(Win-Win)’을
추구해야 하는지 등
조직인으로서 보유해야 하는
기본적인 태도나 성품을 함께
겸비한 건강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식·정보가 중요시 되어
비중이 커지면 커질수록
사람들의 정서적 측면인
감성역량을 키워 조화를 이루어가야 합니다.

교세라의 경우에는
이나모리 가즈오 전 회장의 경영철학을 이어받아
똑똑한 인재보다는
태도나 성품을 바르게 갖춘
인재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하고
이를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똑똑한 인재는
성과 향상에 더하기(+)로 기여를 하지만
태도 및 성품 즉,
높은 감성역량을 보유한 구성원은
곱하기(×)로 훨씬 크게
기여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에서는
인재선발시 유머감각을
최우선적인 기준으로 고려한다고 합니다.
항공기내에서 고객을 대하는 업무는
감정노동으로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데,
이런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고객에 대한 지식과 스킬보다는
스트레스를 이겨나갈 수 있는
유머와 같은 감성역량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지(知)와 정(情),
그리고 의(意)의 측면 중
어느 측면에 치우치지는 않았는지 성찰하고 균형을 갖추어가는
지속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글 : 無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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