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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1234호] 비전과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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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1-09 10:58 조회7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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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 열정


 

사람이 비전을 발견하면
가슴에 불이 붙은 것처럼 뜨겁고 견딜 수가 없다.
어떤 무엇을 하지 않으면
도저히 견딜 수가 없고 행동으로 옮겨야만
무언가가 좀 해결되는 그런 기분이다.
이처럼 우리가 우리의 목적을 분명히 알면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다.
삶의 우선 순위가 정해지므로 분주할 이유가 없다.
 


<박형건,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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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북 전쟁 때 링컨은 그랜트 장군을
총사령관으로 임명 한 후 승리를 호언장담하였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참모들이 물었습니다.
“병력이나 전황의 변화가 전혀 없는데 어떻게 승리를 확신하십니까?”
“그랜트는 나 못지않게 이기고 싶어 하기 때문이야.”
링컨은 그랜트의 승리에 대한 열정을 보고
승리를 확신하였던 것입니다.
그랜트 이전에 스콧, 맥도웰 등 여러 지휘관을
사령관으로 임명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심지어 당시 최고의 전략가라고 평가 받은
할렉이라는 군사 전략가를 사령관으로
임명했지만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열정은 비전에서 비롯됩니다.
삶의 목적, 지향가치를 분명히 하는데서 출발합니다.
그러나 강요된 열정은 열정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노동시간은
세계적으로 긴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에 노동에 대한 보람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열정 페이’라는 말이 있듯이
노동을 통해 삶의 가치지향적인 비전을 담아내지 못하고
단지 노동의 양이 늘어나고
생계수단, 물질획득 수단에 머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신바람’이라는 말을 잘 사용하듯이
한번 해야되겠다고 마음 먹으면
열정적으로 일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 신바람이라는 자발적 열정을 만들어 내는 것은
‘삶의 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개인의 삶의 비전이 조직과 사회에,
조직과 사회의 비전이 개개인의 삶의 비전에 영향을 줍니다.
개인과 조직, 사회의 비전이 조화되어야 합니다.


<글 : 無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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