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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976호] 겸손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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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2-02-10 14:32 조회1,3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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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리더십

“가난 속에서 나는
부지런히 일하지 않고서는
잘살 수 없다는
진리를 터득했네.
허약하게 태어난 덕에
일찍부터 몸을 아끼며
건강에 힘썼고,
초등학교도 졸업을 못했기 때문에
늘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배우는 데 주저하지 않았지.”


<김근종, ‘당신도 소통의 달인이 될 수 있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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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말은 일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쓰시타 코노스케가
“회장님은 어떻게 해서
그 처럼 엄청난 성공을 거두셨습니까?”라는
한 직원의 질문에 대해 답한 말입니다.

마쓰시타 코노스케는
“나는 하늘로부터
세 가지 큰 은혜를 입고 태어났네.
가난한 것, 허약한 것, 못 배운 것이
그것일세.”라고 하면서
위의 말을 하였던 것입니다.

‘가난한 것, 허약한 것, 못 배운 것’이
하늘로부터 입은 은혜라고 하는 것은
보통 사람들로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부모를 원망하고,
사회를 탓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마쓰시타 코노스케는
자신의 이러한 상황을
자신의 가치를 계발하는
발판으로 삼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겸손이 몸에 스며들었던 것입니다.
‘돈이 많다는 것,
건강하다는 것,
많이 배웠다는 것’으로 인하여
우월감과 오만감에 휩싸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마쓰시타 코노스케는
겸손한 자세로
자신의 상황을 극복해 나갔습니다.

대학과 대학원을 나오고
많이 배웠다는 사람이
모른 것에 대해
옆에 사람에게 뭔가를 물으면
“그렇게 많이 배운 사람이
그것도 몰라요?”
라고 할 수 있는데,
마쓰타 코노스케의 경우는
배우지 못하였기에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데는
장점이 된다고 여겼습니다.
실제로 그는 항상 직원들한테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말단 직원한테도
자신이 모른 것에 대해
질문하는 회장에 대해
직원들은 존경스럽게 대하였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겸손한 자세를 갖추는 것은
자신의 가치계발을 위해서,
그리고 타인과의 소통을 통한
리더십을 위해서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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